참사랑 국어란 이런 것이다
국어는 암기과목이 아닙니다.
아직까지 자습서 해석만 달달 외우는 학생들,
국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 하는 아이들,
모든 아이들이 국어라는 과목에 흥미를 갖도록,
나아가 자신이 공부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저의 소명이고 보람입니다.
아이들이 초등부터 고등까지 배워온 교육과정상의
내용면, 형식면을 이용한 정확한 답을 보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학원의 본질은 성적 향상입니다.
아이들이 웃고 즐기는 사이에
어느 순간 1등급!
학생들이 먼저 찾는 참사랑 국어교사 김정호!
믿고 맡겨주신 만큼
어떨 때는 선생님으로,
또 어떨 때는 아빠처럼 아이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아버지가 주신 산수유는?